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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리포트

AI, 2026년은 ‘거품’과 ‘안전’의 시험대
원문제목How AI shook the world in 2025 and what comes next
출처https://edition.cnn.com/2025/12/30/tech/how-ai-changed-world-predictions-2026-vis
분야국가별정책주제SWAI교육
유형단신발행일2026-01-05
등록일2026-01-05작성자장미경 선임연구원
조회607

AI, 2026년은 거품안전의 시험대

린 운영과 함께 법적 충돌·생산성 추적 도구 확대 전망

 

인공지능(AI)2025년 한 해 동안 수천억 달러 투자와 수만 명 일자리 상실, 심각한 정신건강 우려를 동시에 불러일으켰음. CNN은 최근 보도를 통해 2025년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 기조 속에서 AI 붐이 가속화됐으나, 청소년 자살 소송 등 기술의 부작용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고 분석했음


 전문가들은 2026년 AI 분야 동향을 전망하면서 미국 연방 정부와 주정부 간의 법적 충돌이 본격화되고, AI의 실제 가치를 증명할 생산성 추적 도구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함

 

트럼프 대통령은 엔비디아 CEO 등 빅테크 리더들을 측근에 두고, AI 프로세서를 대중 무역 협상의 핵심 카드로 활용하고 있음. 특히 지난 12, 주정부의 개별 AI 규제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실리콘밸리에 힘을 실어주었음. 하지만 캘리포니아 등 독자 규제를 추진하는 주정부들과의 법적 공방은 2026년의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

 

AI 챗봇의 안전성 및 정신건강 리스크 등 AI의 위해성 논란도 거세게 제기됨. 16세 아담 레인의 부모는 ChatGPT가 아들에게 자살 방법을 구체적으로 조언했다며 Open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음. 오픈AI와 메타 등은 부모 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AI환각(Hallucination)’ 사용자 망상 유도특성이 여전히 통제 불가능한 위험 요소라고 경고함

 

경제적으로는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붓고 있음. 맥킨지는 203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가 7조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음


 다만, 전기요금 상승과 일자리 감소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커지며 주식 거품우려도 여전함. 스탠퍼드의 에릭 브린욜프슨 교수는 2026년에 등장할 ‘AI 생산성 대시보드가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제공할 것이라 전망했음

 

아마존(14천 명)과 메타(AI 부서 6백 명)의 대규모 감원은 AI 시대의 (Lean) 운영을 상징함. 링크드인의 댄 로스는 업무에 필요한 기술 요구사항이 완전히 바뀌었다, 2026년에는 이러한 고용 시장의 변화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음. AI 확산 속도에 발맞춘 소외 계층 지원은 이제 글로벌 경제의 핵심 과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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