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9일 미국 백악관에서 “Presidential Artificial Intelligence Challenge National Champion Awards Ceremony”가 개최되었다.
* 주관: AI.gov, ORISE/ORAU, 백악관, NSF 등
* 목적: K-12 학생과 교사가 AI를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거나 AI 교육방법을 개발하도록 장려
* 규모: 미국 50개 주, 워싱턴 D.C., 푸에르토리코, 해외 국방부 교육활동 학교 49곳 등에서 2만 명 이상 학생 참여
▶이 시상식에서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스타에 있는 캐리 로블레도 초등학교의 2학년 교사이자 교사 리더인 캐리 로블레도는 "AI 곤충 탐정: 지역 곤충학을 통한 머신러닝 교육"이라는 프로젝트를 개발하여 전국 챔피언 으로 선정되었다 .
▶그들 프로젝트는 멘토링을 통한 실습형 인공지능 학습 경험이 어떻게 교실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 2학년 학생들에게 직접 참여하는 과학 활동을 통해 머신러닝의 기본 원리를 소개하고, 학생들은 구글의 티처블 머신(Teachable Machine)을 사용하여 AI 모델을 훈련시켜 곤충을 식별하고, 오류를 분석하고, 훈련 데이터를 개선했다.
* 이들 통해 학생들이 AI 시스템이 패턴을 인식하고 결정을 내리는 방식을 탐구하면서, 어린 나이부터 기초적인 AI 활용 능력, 과학적 탐구 능력,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미국 K-12 교육 전문 언론지인 Education Week는 전문가들이 이 챌린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민감한 주제의 AI 활용에는 프라이버시, 편향, 정확성, 인간 감독을 충분히 다뤄야 한다는 우려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도 AI 교육 확대와 동시에 책임 있는 AI 리터러시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