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첨단기술 중심 사회 전환으로 과학기술 인재 확보의 중요성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부각됨
― 기존 STEM 교육 인식조사는 분절적 구조로 인해 정책 활용에 한계가 있음 ― 이에 표준화된 인식조사 도구 개발하고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정책 활용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함
l 연구 내용 및 방법
― 문헌분석을 통해 조사 프레임워크와 예비 문항을 도출함
― FGI와 델파이 조사를 통해 문항 타당성을 검증하고 조사도구를 확정함
― 전국 성인 1,100명 대상 설문을 실시하고 집단 간 비교 중심의 통계 분석 수행
l 연구 결과
― 이공계 전공자는 비이공계보다 과학기술 인재양성 교육의 효과를 더 높게 인식 하며, 특히 흥미 증진에서 차이가 큼
― 교과 활동이 이공계 진로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며, 최근에는 자율·비형식 학습의 영향도 증가함
― 이공계 진로 선택은 흥미·적성 등 내재적 요인이 핵심이며, 비이공계는 흥미 부족과 적성 불일치를 주요 이유로 인식함
― 비이공계는 가정·학교·지역 및 교과 이해 측면에서 더 큰 접근성 장벽을 인식하 며, 교과 난이도와 적성 불일치가 주요 저해 요인으로 나타남
l 논의 및 시사점
― 지역·가정·학교 간 과학기술 인재양성 교육 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강화 필요 ― 체험·탐구·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통해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교육 전환 필요
― 이공계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는 조기 개입 전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