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 공립학교, 인공지능 활용 능력 향상 교육과정 도입 예정
- 미셸 우 보스턴 시장은 보스턴이 미국 최초로 공립학교에서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교육하는 교육과정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고등학교에서는 다음 학년도부터 AI 활용과 윤리에 대한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후략)
https://www.govtech.com/education/k-12/boston-public-schools-to-launch-ai-fluency-curriculum
▶ 뉴욕에서 AI 반란이 확산되고 있다
- 학부모들은 뉴욕시 교육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교육부가 인공지능(AI) 도입에 대한 거버넌스 체계를 확정할 때까지 학교 내 모든 AI 도입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 뉴욕시 교육부, 학교 대상 AI 도입 관련 오랜 기다림 끝에 예비 지침 발표
- 뉴욕시 교육부는 110만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시 교육 시스템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예비 지침을 발표하여, 5개 자치구 전역의 교실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기본 틀을 마련했다.
- 이 지침에 따라 교사들은 브레인스토밍, 자료 정리, 커뮤니케이션 자료 작성, 수업 계획 수립 등에 AI를 사용할 수 있지만, 엄격한 감독 없이는 성적 부여, 징계 결정, 생체 및 행동 데이터 수집에 AI를 사용할 수 없다.
- 모든 AI 도구는 학교에 도입되기 전에 알고리즘 편향성, 형평성 영향, 문화적 적합성, 그리고 유치원부터 5학년, 6학년부터 8학년, 9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발달 단계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포함한 검증 과정을 거쳐야 한다.
- 중앙 AI 태스크포스, 데이터 프라이버시 워킹 그룹, AI 자문위원회가 지속적인 이행을 관리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2026년 5월 8일까지 이 지침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2026년 6월에는 종합적인 실행 계획서를 발표할 계획이다.
https://www.chalkbeat.org/newyork/2026/03/24/preliminary-ai-policy-nyc-schools/
▶ 퍼듀대 AI 부정행위 스캔들, 탐지 도구와 학생 적법 절차를 둘러싼 갈등 드러내
- 퍼듀 대학교 컴퓨터 과학과 교수가 CS 240 수업에서 200명이 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제에 인공지능(AI)을 사용했다는 혐의를 제기하고, 수강 취소 마감일 당일에 학생들에게 대량 이메일을 보내 낙제 및 징계 조치를 취하겠다고 협박했다. (후략)
https://www.aol.com/articles/cheating-scandal-purdue-class-sparks-193218907.html
▶ 스탠퍼드, 교육 분야 인공지능 활용 재고를 위한 100만 달러 규모 시드 그랜트 프로그램 시작
- 스탠퍼드 대학교는 AI 교육 혁신 프로그램(AIMES)과 스탠퍼드 학습 가속기(Stanford Accelerator for Learning)를 통해 1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펀드 조성 사업을 시작했다. (후략)
https://news.stanford.edu/stories/2026/04/seed-grants-ai-edu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