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AI 전주기 인재 양성 강화 방안 모색
학사부터 신진연구자까지 체계적 인재 육성 정책 추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28일, 서울 FKI 타워에서 ‘AI 스텝업(Step-up) 전주기 인재 양성 간담회’를 개최해 국내 AI 인재가 최고급 AI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음
▶ 이번 간담회에는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참여 대학의 총장·부총장, AI 대학원협의회장, AI 분야 신진연구자 등이 참석해 AI·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양성의 정책적 과제와 지원 방안을 모색했음
▶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전주기 AI 핵심 인재 육성 방안’을 발제하며, 세계 기술패권 경쟁을 위한 수준별 AI 인재 육성 방안과 AI·소프트웨어 중심대-AI 대학원-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을 연계한 전주기 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음
▶ 이재구 국민대 교수는 ‘신진교수 관점에서 본 AI 최고급 인재 양성 방안’을 발제하며 신진연구자의 관점에서 AI 연구개발 지원의 체감 정도를 분석하고, 연구 지원·행정 지원·성과 보상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음
▶ 이번 간담회는 세계적으로 AI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내 학사부터 대학원, 신진연구자까지 이어지는 전주기적 인재 양성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마련되었음
▶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현판증정식’에서는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에 신규 선정되어 연구과제를 이끄는 AI 신진연구자 총 21명과 소속 대학 7개교에 현판을 수여해 혁신적인 도전을 격려했음
▶ 주요 투자 프로그램인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AI스타펠로우십) 사업’의 특징은 다음과 같음
➊ 지원 대상 : 대학(원)의 2개 이상 연구실 및 수요기업 간 컨소시엄
➋ 지원 규모 : 최대 6년 간 과제당 연간 20억 원 규모
➌ 지원 방식 : AI 분야 신진연구자가 기업 협력형 공동 연구과제를 직접 주도하며 과제 지도자로 수행
▶ 이번 간담회는 2025 인공지능 대학원 학술대회를 계기로 개최되었으며, 학술대회는 ‘AI와 동행: AI 대학원과 함께하는 미래 혁신’을 주제로 8월 27일~28일 이틀간 진행됨
▶ 학술대회에는 19개 대학원(AI 대학원 10개, AI 융합혁신대학원 9개)이 참여해 연구 성과 공유, 대학(원) 간 협력 강화, 학생 진로 탐색, AI 분야 기조 강연 등을 진행하며, 학생부터 연구자까지 다양한 수준의 AI 인재들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됨
▶ 이를 통해 정부는 AI·소프트웨어 중심대학 → AI 대학원 →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전주기 AI 인재 양성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 실현을 정책적 목표로 설정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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